전국 각지 유흥경험... 즐달정보

강원도

 

강원도는 주로 다방이죠. 군시절을 보내왔던지라서 뭣도모르고 다방에서 커피시키는거부터 시작하면서 차근차근 티켓 끊고 그랬습니다.

 

티켓비 5만원인가 하던시절이었고 장소정하고 어디든지 콜을 부르면 왔죠.. 군에서 잠깐 외박이나 외출나갈경우 작은 비디오방 (그당시 12년전이라서 디비디랑 같이했죠) 에서

 

다방불러서 그냥 커피마시고 좀 꼴리면 터치하구.. 쇼부하면서 비제이부터 떡치구 그랬습니다..

 

하루 잘때는 여관에서 역시 다방불러서 떡쳤네요. 여관바리랑은 조금 다른게 빨리끝나거나 대충서비스 아니면 이상한이모들 오는게 아니라 당시기준으로 꽤 어린 20대초중 애들이

 

많이 왔었어요. 가출소녀들이 커서 다방으로 진출하거나 기타 사정 등등으로 오봉이를 많이 했는데 생긴거도 좀 까져보이는느낌은 들지만 꽤 괜찮았어요..

 

 

전주 광주 등 전라도 주요도시들

 

전라도 역시 다방의성지인데 티켓다방은 전주나 광주에 엄청 성행했습니다. 아무 모텔이나 가서 방안에 있는 각티슈 크리넥스에 온통 다방업소이름 적혀있고 ㅋㅋ

 

역시 강원도와 비슷하게 언니들 나이대도 어렸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2008년정도 까지만 해도 다방에 핫한여자들이 많았죠.. 군대시절 버릇때문에 놀러가거나 일때문에

 

지방가게 되면 늘상 다방을 부르던 버릇이...

 

전주는 사실 유흥은 노래방 다방빼면 거의 없고 광주는 다방 말고도 대인동 빡촌이 유명했네요.

 

그 동네 짝집하고 연결이 쭉 되어있는데 서울 청량리 정도 급으로 수없이 많은 라인들이 포진하던 시기가 있었죠.

 

하지만 광주 빡촌의 백미가 구시청 롯데백화점 뒤에 길거리후커라고 하나요? 외국식으로 길에 사복입고 서서 지나가는 오빠들 호객행위헌팅하는 ㅋㅋㅋ

 

저도 진짜 궁금하고 사복입고 서있길래 민필 충만하길래 잠깐 헷갈리기도 해서 몇번 따라갔습니다 ㄷㄷ

 

나쁘지 않았습니다. 대신 민필난다고 무조건따라가면 알고보면 낚시일경우가 있고 정작 하게되는건 전혀 다른 이상한언니...

 

저것도 숙달되니까 능글스럽게 쇼부치고 한때의 추억이었네요. 물론 그 사복녀 민필언니랑도 직접 할수있었죠. 쇼부를 잘쳐야 좋은언니랑 할수있었던..

 

참고로 광주엔 한 10년전부터도 클럽가가 꽤나 들어선걸로 기억하는데.. 전대근방 db 부터 나름 체인점이 꽤 있었고 그때 홍록기 슈퍼바이브파티때문에

 

부비부비가 유행을 많이타서 쉽게 여자들하고 부비타면서 키스같은거 되고 그랬네요 ㅋㅋㅋ

 

2009 2010년에는 일렉클럽 붐이 불면서 volume 이나 하우지 등등 일렉클럽도 꽤나 생겼던데..지금은 아마 똥망일겁니다. 안간지가 몇년네요...

 

클럽 원나잇도 있지만 가장 원나잇이 쉬웠던 전설의장소는 시내 줄리아나 나이트 목요일밤이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때가 물도 물이지만 뭔가 민간녀들이 많이 원나잇하러 왔었죠. 하... 지금 새삼 이 이야기를 꺼내니 내가 언제 그랬지 라는 선사시대 이야기처럼 어렴풋하게만 떠오르네요..ㅋ

 

 

경상도 주요도시들

 

대구나 부산이죠. 상대적으로 경상도는 전라도에 비해 다방숫자가 굉장히 적거나 없는경우가 태반인데 거의 노래방쪽으로 포진되어 있거나 룸이 많더군요..

 

제가 그쪽은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패스했고, 대구에가면 자갈마당을 먼저 들리고 수성구 근처의 대떡방과 키방페티쉬핸플이 섞여있는 요상한 컨셉의 유사도 가봤네요.

 

대구에 친구가사는데 그쪽 유흥 빠꼼이라서 도움을 많이 받았죠. 대구 전용 사이트도 보고 그러던데 그친구 유부남되기전에 장난아니었습니다. 대부분 그친구에게 의존해서 다녔는데

 

민필 어린 여관바리 나오는곳도 알고 있다고해서 가기도 했었네요 ㅋㅋ

 

부산같은경우 아는 지인이 별로 없어서 놀러간게 전부지만 10여년쯤 전에 연산동 하드코어 룸이 유명하다고 해서 갔다왔는데 좋진 않았구요..아무래도 하드코어쪽하곤 맞지않나봐요 ㅋ

 

해운대쪽 나이트있던장소의 룸싸롱이 제일 유명해서 (현재는 아마 클럽 하이브 일겁니다) 거기도 한번 갔었는데 언니들은 꽤 예뻤고요..

 

완월동 빡촌도 유명했고 몇년전부터 키스방도 자리잡아서 나름 각지역에 유흥이 많다고는 했는데 그냥 대부분 패스했네요. 부산하면 뭐 거의 사먹는유흥 대신

 

옛날 경성대가 홍대같던시절 클럽가에서 놀거나, 그담에 서면으로 클럽대세가 이동할시절에도 갔고.. 해운데 막툼 엘룬 하이브 등등이나 광안리 헌팅 등등이 즐거웠습니다.

 

참고로 멋도모르고 해운대에서 새벽에 헌팅질하다가 폭주뛰는애들의 낚시에도 당해보고그랬네요 ...

 

경상도에서 또 오래 들린 도시는 경주인데, 경주는 진심 신라의 달밤이라서 그런가 유적만 좀 있고 허허벌판..

 

경주의 유흥은 정말 암울하고 참담합니다. 토킹바 착석바와 노래방이 전부라고 봐도 무방한데요.. 무슨 코딱지만한 시내에 그 바만 20개가까이되고 ㅋㅋ

 

경주에서 어리고 젊은여자들은 다 황남빵 만드는 가업에 취직하거나 바에서 취직해서 착석하구 간보구 가짜웃음짓고 그러나봅니다...

 

물론 착석바는 언니들하고 대화하고 러브샷이 기본 공식수위의 전부 ㅋㅋㅋ 다 가게로 영업하거나 그럴겁니다..

 

낚이는 형들도 많이 계셨다고 친척형에게 들었네요 ...

 

덤으로 구미공단 근처 안마시술소들은 엄청 유명했어요. 신데렐라라는데 한번 가봄..

 

 

충청도

 

충청도는 뭐 대전인데 대전또한 예전에 다방이유명한걸로 압니다. 대전 버스터미널근처나 대전역 근처 여관 밀집지역에서 부르는 티켓다방은 꽤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서울지역 언니들도 많이 내려왔었고 왠만해서 티켓부르면 뺀지안놨을정도였네요..

 

천안 야우리터미널 근방 오봉이 물도 꽤좋았어요. 그래봤자 뭐 최소6년전이긴하지만.. 요즘엔 노래방이 많이 생기고 어린여자들도 다 그쪽으로 진출해서

 

이제 대전의 다방은 이모들이 접수하신지 꽤된걸로 알고있습니다....

 

돈주고하는 유흥은 아니지만 충청도의 바닷가 대천해수욕장이 떠오르는데 헌팅의온상이었죠. 제가 20대 초반때까지만 놀러갔었는데 (물론 거긴 다 고딩들의 천국이니 ㅜㅜ)

 

어떻게 헌팅해도 다 될정도로 아예 대천 = 원나잇천국 이라는 그런이미지도 박혀있었죠. 하아.. 머프인제가 어떻게 했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역시 군전역시절 10년전이라

 

낮에 그냥 심심풀이로 여자들한테 어디서놀러왔냐고 말걸고 전화번호 수집을 한 20개정도 빡세게 해놓고 저녁이되면 그 전화통화를 하면서 거를애 거르면서..

 

오늘 메이드될꺼같은 여자를 제대로 고르는작업을하면서 또 같이간친구는 저녁전문 즉석메이드를 시도했구요..

 

고르고 골라서 한팀과 메이드하면 여인의광장앞 바닷가 백사장에서 소주까고 각자파트너끼리 하러가고 그랬습니다..그냥 구시대의 유물 골동품같은 기억이네요..

 

 

네밤 회원님들도 즐달하시길 ㅎㅎ

 

안녕하세요

안양범계일등안대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13 (수) 21:05 3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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