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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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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삐삐톡으로 검색중 얼굴이 가려진 사진이 보이는 괜찮은 와꾸가 있길래 나이도 33살이면 적당하고 그래서 채팅으로 대화시도 했습니다.채팅하는걸보니 너무 긍정적으로 답변해주더라구요 처음에는 17만으로 달라길래 제가 15만은 안되겠나고 하니깐 망설임없이 그러자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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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년전 네밤업소중 키방서 만난 제 지명이랑 지금은오빠동생 사이루 지내고 있습니다.집이 그닥 멀지 않아서가끔씩 지명 일끝나구나면 데리러가서같이 밥먹구 수다 떠는 사이입니다. 키방은 이년전에 일 그만두구지금은 오피에서 일한지 이년이  넘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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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이야기이네요.. 황당한일땜시 몇글자적어봅니다....음슴체가 나와도 양해바랍니다.. 저는 목동에살고있구요 얼마전부터 알게된처자가하나있네요 바로옆동네인 신정동에살고있눈처자입니다. 목동에 자주가는 까페알바였눈데 자주보다보니 식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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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후기쓰러 찾아왔습니다. ㅎㅎ 이번 후기는 좀 오래된 후기이네요 ~  앞으로 오래된 후기도 쭉 써나갈 예정입니다.   바야흐로 4년전 술한잔 땡기고 집에 들어가는 길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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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분들의 원성과 부러움으로 한바탕 시끄러웠던 콩콩 멋쟁이님 분양에 다녀 왔습니다. 사실 저는 후기를 쓰기로 한 회원은 아니나, 글재주가 없어서 제 나름대로 올리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긴장감을 갖고 1차 모임 장소에 나가니 이미 7분이 기다리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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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4시쯤 앙톡을 돌려봅니다 '장난없이 하실 분' 이라는 톡이 올라옵니다 천지삐깔인 광고가 아닌 냄새를 맡고 톡을 보냈습니다 간단하게 조건확인하고 만나자고 했습니다. 저한테 장난말고 보자고 합니다 구터미널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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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4시쯤 앙톡을 돌려봅니다 '장난없이 하실 분' 이라는 톡이 올라옵니다 천지삐깔인 광고가 아닌 냄새를 맡고 톡을 보냈습니다 간단하게 조건확인하고 만나자고 했습니다. 저한테 장난말고 보자고 합니다 구터미널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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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주에 신림에서 조건하는 처자 고조내래님이 분양했습니다.. 손들었더니 연락이와서 저번주에 만나기로했으나, 갑자기 생리터졌다고해서 이번주에 만나게됐습니다.. 12일 오후 4시반에 만났습니다.. 키가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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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펀이라 양식깨짐을 양해바랍니다..  제가 나이가 좀 있는지라 어린처자들보단 3040 질퍽한 유녀들을 좋아하는 취향입니다..네밤 회원님들은 취향이 어떠실려나어제 낮에 급땡겨 예전에 앙톡에서 보고 전번 교환했던 돌싱(165/53/c) 조건걸에게 문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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