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첫방문후기..

안녕하세요..


둥근애입니다..


제가 이번 휴가에 베트남을 머리털 나서 처음으로 다녀왔어요..
문법 문체 맞춤법등이..안맞더라고...얘가 좀 모자라구나..생각하시어..
대충 넘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태국은 이번에 까지 7번정도 방문 하였기에..나름 태국 유흥에 대해서는..
알만큼 안다고 자부하는 1인중 하나입니다..
멤버 같은 경우..못갓다라기보다 제가 술도 잘 못하고 영어도 관광영어만 하는지라..
2차도 안대고 제 옆에 김태희가 와서 앉은들..무슨소용이냐 싶어서..
도전조차 하지않았네요...

각설하고..
이번 여행은 호치민 경유 태국으로 가는 여행이엇기에..
처음방문한 호치민 이지만..아는형님이 호치민에 게셔서..가이드아닌 가이드를
받아..나름 훌륭한 여행을 즐기다 왔습니다..

아직 호치민에 접해보지 못하신분들을 위한 첫여행 지침서 정도로 생각해주시고..
호치민 방문경험잇으신분들은 뒤로가기 하셔도 무방합니다..


일단 공항에 도착하면..
유심을 사야합니다..보통 비나폰 통신사 유심을 많이 산다고하여..
비나폰을 찾아보는데..제가 도착한 시간이..10시가 안됀 시간이었으나..
다른 통신가는 전부 문을 열었는데..제가 찾는 비나폰만 문을 닫았네요..
비나폰은 출국장에서 나와서 왼쪽으로 쭉가다보면 맨 끝에 위치해있습니다.

다음 호텔로 이동
조금만 검색해 보시면 아시겟지만..
베트남에서는 (비나선 마일린 )  요 두개 회사 택시 아니면..절대 타면 안댑니다..
공항내 유심 파는곳에서도..택시 탈거냐면서..호객행위를 하는데..
그냥 무시하시고 밖으로 나가세요..다음...왼쪽으로 쭉가시면..
가는길에도..호객행위가 장난이아닙니다..그러나 절대..눈길조차 주지마시고..
간혹 라이센스 같은걸 보여주면서..자기가 비나선이나 마일린 운전자라고..
어디까지 가냐며..타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절대 따라가심안댑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오히려 비나선이나 마일린 운전자들은..
호객행위를 하지안호더라구여..그냥 차안에서 대기만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게 차 문짝에 회사 번호가 적혀있는데..
마일린 : 38 38 38 38    비나선 : 38 27 27 27

꼭 확인하시어 탑승해야합니다..

환전은 국내에서 달러로 100불짜리 신권으로 바꿔서 시내에 금은방 에서 환전을 해줍니다..
진짜 금을 팔고잇더라구요..그곳에서 환전하는것이 가장 우대가 좋고
베트남 지폐가 단위가 크기때문에 그자리에서 꼭 금액을 확인하셔야합니다.

그리고 호텔 잡으실때..
베트남은 공산국가라서..(?) 4성5성급 호텔에..내국인 여자외 외국인 남자의 혼숙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3성 이하급으로만 출입이 가능하다고하네요..간혹 3성급에서도 재제하는
경우가잇다고 하는데..그건 호텔 직원의 성향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며..돈을 요구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호치민은 관광이랄게 없어서..개인적인 생각이지만..한국 여자분들이 별로 없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꽁까이( 한국말로 베트남 가씨) 랑 같이 다녀도 한국사람(특히 한국여자) 눈치를 안봐도
돼기때문에 그점은 태국보다는 좋더라구요
베트남에 아는분이 없거나 처음방문하시는분이시면 한인 업소 숙소를 선택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관광지와는 별개로..기타 유흥정보를 많이 준다고 하시더라구요..
한입업소는 꽁까이도 출입이 가능하고..도움이 마니 댄다고하네요..


근데 베트남이 좋긴한데..클럽..가라오케..이외에는..놀만한게 별로 없더라구요..

태국처럼 물집이 있는것도 아니고..아고고가 잇는것도 아니고..테메처럼 저처럼 영어안대고 술 잘못하는사람이 쉽게 여자를 픽업 할수있는곳이 있는것도 아니고  관광할만 한게 많은것도 아니고.

낮에 정말 할게 없음


그냥 1~2번정도 가볼만하다정도..가 아닐까 생각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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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째 피알도 없고 질문에 댓글도 없네요... 설마...당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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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졌네요..뭔가 규정을 어긴건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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