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전남광주/21/160/48/B 찢어진 썰

경기도민이지만 회사 일로 출장차 전라도 광주에 내려왔습니다. 요새 좀 자주 달려서 총알도 정액도 쪼들리는 처지이지만 그래도 지방에 내려온김에 그 지역 처자맛은 한번 보고 가야지 않겠습니까?ㅋㅋㅋ 

 

군생활을 광주에서 해서 완전히 낯선 지역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업소가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해도 방문할 처지가 못 되니 오랜만에 조건을 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의 번화가인 상무지구에서 어플을 돌려보니 그래도 수량은 꽤 나오네요. 광고나 업소 같은건 걸러가며 쪽지를 날리다보니 하나 걸리네요. 1-15부르길래 2번에 20으로 보기로 하고 대충 일이 마무리 될 시간에 약속을 잡습니다. 

 

근데 약속 시간에 가보니 좀 늦을거 같다네요... 그래도 대화해보니 잠수탈거 같진 않아서 위험은 감수하고 방 잡고 기다립니다. 그리고 호수 알려주고 15분 정도 기다리니 노크도 안하고 문을 벌컥 열고 여자애 하나가 들어옵니다ㅋㅋ 들어오며 문도 안 잠가서 제가 잠갔네요. 조건 초보인가? 

 

처자 얼굴은 상당히 예쁩니다. 어려보이는 갸름한 얼굴에 엹은 화장이 풋풋해보여 먹음직스럽네요. 근데 문제는 태도. 들어올때 인사도 안 받아주고 의자에 곧장 앉더니 고개를 돌리고 눈도 안 마주치려 합니다. 말을 걸어도 대답이 없어서 말 못하는 앤줄 알았네요ㅋㅋㅋ 계속 말을 거니 마지못해 대답을 하긴 하는데 목소리는 기어들어가고 말투는 퉁명하게 단답형... 

아 얘는 조건 별로 안해서 긴장하고 부끄러워하는게 아니라 그냥 천성적으로 무뚝뚝하고 싸가지가 없는 애구나 싶어 대화는 포기하고 페이 지불하고 먼저 씻고 오라고 합니다. 근데 2-20으로 얘기하고 왔는데 5 돌려주네요.왜그러냐니 보통 한번 밖에 못한다며 일단 그거만 받겠답니다. 니 태도가 그러니 다들 한번 싸고 끝내지라 생각하며 한번 페이도 확실히 얘기할걸하고 후회했지만 이미 늦은 상황. 그래서 그냥 나중에 5 더주고 한번 더할 생각에 씻고 오라 하니 옷 입고 들어가더군요.칫. 씻고나와 이불로 들어가는데 힐끗 보니 살결도 고와보이고 몸매도 꽤 좋아보이긴 합니다. 

 

저도 서둘러 씻고 나와 이불을 벗기고 처자 몸매를 감상해봅니다. 한쪽팔과 허벅지에 문신이 있는게 좀 흠이긴 하지만 뽀얀 피부에 군살 없이 잘 빠진 예쁜 몸매입니다. 가슴도 적당한게 몸매에 비해 큰 느낌이고 유두도 앙증맞게 이쁜게 확실히 외모는 상급입니다. 손으로 훑어보니 살결도 보드랍고 탱탱하네요. 관리 잘한 어린 처자의 먹음직스런 몸뚱이입니다. 나이랑 외모만치면 경기권 오피에서 적어도 +3급은 받을만한 처자입니다. 

 

근데 옆에 누워 키스 되냐니까 거부. 치과치료 중이라 양치도 잘 못하고 있다네요. 그럼 애무도 못해주겠네하니 당당히 네라는 대답이... 잘도 만남하러 나왔다 싶었네요. 할수 없이 역립을 하는데 얘가 또 완전 목석입니다. 유두를 자극하고 보지나 크리를 핥고 빨아도 신음은커녕무슨 반응이 일절 없습니다. 애무도 반응이 있어야 흥이 나서하죠. 이러니 저도 지쳐서 그냥 섹스나하자 싶더군요. 그나마 처자 살결 느낌이 좋고 보지도 향긋하니 예뻐서 애무를 안 받고도 이미 자지는 발딱 서있습니다. 

 

그렇게 정상위로 삽입하려하니 젤을 찾는 처자. 근데 싸구려 모텔에서 그런걸 줄리가ㅋㅋ 젤 없이 그냥 넣으려하니 입구에서부터 뻑뻑하니 막힙니다. 얘가 좀 예쁘게 보였으면 일단 애무를 다시 해서 적셨겠지만 이미 저의 자비심은 떨어진 상태. 혼좀 나보라는 심정으로 조금씩 넣다뺐다를 반복하며 천천히 비집고 들어갑니다. 조금씩 깊게 들어갈때마다 몸을 움찔움찔하며 아파하는 처자. 그래도 별말 없이 눈과 입을 앙 다물고 받아주네요.문신도 있고 노는애 같은데 성경험이 그렇게 많지는 않나 싶었네요. 어렵게 한참을 걸려 삽입을 하고 나니 크 쫄깃한 쪼임이 제대롭니다. 어린처자 노콘은 이맛에 하는거죠ㅋㅋ 잠시 기다리니 어린나이답게 언제 뻑뻑했냐는듯 보지도 촉촉해져 피스톤질도 부드럽게 이루어집니다. 쑥 들어갈땐 빈틈없이 꽉 잡아주고 뒤로 빠지면 끈적하니 달라붙는 느낌이 마치 꿀 같이 걸쭉한 액체에 담궜다 빼는 것 같은 꿀보지네요ㅋㅋㅋ 

한참 정상위로 쪼임을 즐기다 뒤로 해보자하니 군말 없이 엎드려줍니다. 그렇게 후배위를 하려는데 처자 보지 입구가 좁아 잘 안들어갑니다. 그래도 이번엔 이미 촉촉히 젖어있어 입구를 통과하니 쑥 들어가네요ㅋㅋ 그렇게 처자의 깨끗한 등판을 감상하며 탱탱한 엉덩이를 움켜쥐고 팍팍 쑤시니 정상위에선 참던 처자가 결국 애닲은 신음소리를 귀엽게 내기 시작합니다. 흥이 나 더 힘차게 움직이니 쪼임도 더 해져 죽죽 달라붙는 느낌이 쫄깃쫄깃하네요. 처자 다리를 오므리고 완전 엎드리게 하고 피스톤질을 하니 신음소리도 더 커지고 쪼임도 좋아지네요. 처자 살결도 보드라워 몸이 밀착되는 이자세가 감도가 제일 좋았던거 같습니다. 

 

보통이면 상대방을 배려해 이 정도하고 적당히 끝냈겠지만 얘는 용서하지 못하겠네요. 괘씸해서 자지맛을 더 보여주려고 다시 누으라고 합니다. 머리가 흐트러진 처자가 자세 돌리는동안 한숨 돌리고 이번엔 두다리를 잡아 세우고 깊게 쑤셔넣습니다. 쑤시며 얼굴을 보니 이쁜 얼굴을 찌푸리고 새어나오는 신음을 참으려 하는 모습이 흥분을 더 합니다ㅋㅋ 그래도 쪼임이 워낙 좋으니 오래 끌기도 힘들더군요. 대충 30분은 채운거 같아 마지막으로 깊게 쑤셔넣고 발사합니다. 사정하며 단단함이 남아있는 자지를 찌걱찌걱 움직이며 마지막 한 방울까지 쏟아냈습니다. 

 

이렇게 끝내고 떨어져나오니 처자가 티슈를 왕창 뜯어 보지를 닦아냅니다. 유별나기도 하네 생각하며 저도 티슈로 자지를 닦는데 잉 빨간게 묻어나네요. 놀라서 생리하냐 물어보니 아니라는 처자. 쓸려서 찢어졌답니다ㅋㅋㅋ 아무래도 처음에 억지로 비집고 들어갈때 속살에 상처가 났나봅니다. 그런데 용케 아무말 없이 끝까지 받아줬구나 싶어 아주 못쓸년은 아니었구나하고 조금 죄책감이 드네요. 어린애 강간한 기분도 들어 착찹하기도 하더군요. 원래 5 더 주고 한번 더 할 생각이었지만 이런 상태니 할수 없네요. 다쳐서 병원도 가야할테고 조건도 당분간 못할테니 처자가 손해긴 할겁니다ㅋㅋ 

 

한참 보지 닦던 처자가 먼저 씻고 나오고 제가 씻고 나오니 옷 챙겨입은 처자가 고생했단 말에도 대꾸 없이 쌩하니 나가버립니다.. 참 마지막까지 싸가지 없긴 하네요ㅋㅋ 

 

외모는 이쁘니 좀 가까이 사는 애면 가끔씩 보면서 교육도 시키고 하고 싶은 처자인데 원래 사는곳이 멀디머니 아쉽네요ㅠㅠ 

뭐 얘라고 보지 찢어 놓은 놈 다시 만나고 싶을까는 의문입니다만ㅋㅋㅋㅋㅋ

네밤에서 또 만나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제이비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17 (금) 14:15 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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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졌네요..뭔가 규정을 어긴건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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