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으로 경찰서 조사 받았는데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잠못이루다 어렵게 글을 올립니다.
평소에 술을 즐겨먹는 편입니다.
필름도 끊기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뭐랄까 그냥 넘어가야지 했지만,
그 죄가 죄이기에
어렵게 여쭈어 봅니다.

1차로 소주를 먹고 선배 친구 분이 오픈한 이자카야에서 소주를 많이 마셨습니다
밤 11시경 선배는 택시타고 집에 갔고 저는 걸어서 30분거리가 집이기에 걸었습니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경찰서 구치소였습니다.

상황을 들어보니 제가 길을 걸어가는 여자에게 다가가 가슴을 만졌다는 것입니다.
한손에는 공연 포스터를 들고 있었고 진술을 보니 여자에게 다가가 포스터를 들이밀며
가슴을 만졌다는 것입니다.

저는 어이가 없어서....
제가 아무리 필름이 끊겨도 그런적은 없습니다 그러한 일로 경찰서 아니 경찰을 본적도 없습니다
물론 몇년전에 술마시고 집에가다 경찰들이 노숙할아버지 한테 너무 심하게 굴어서
순간 화가 치밀어 올라 욱하는 심정에 경찰들과 심하게 실랑이 부리다가 공무집행방해로 벌금을 낸 경험은
있지만 그 후로 경찰서는 가본적도 없습니다.

도무지 믿기지가 않아 이러한 말들을 했는데,
수사관이 말하기를
그 뒤에 오는 여자한태도 다가가 똑같은 짓을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순간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는데 제 상식으로 이해가 안되는것이
그러한 짓을 했다면 제가 왜 경찰이 올 때까지 그곳에 있었는지
그리고 저 역시 경찰에 신고를 한 기록이 핸드폰에 남겨져있었습니다
11시25분에 경찰이 출동했다고 하고 저는 11시27분에 경찰에 전화한 기록이 남아있었습니다.
도무지 제 자신이 믿기지 않아 CCTV확인해달라고 구두로 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그 진술서에는 그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라고만 적었기에
조사받고 몇일 후에 담당 수사관에게 전화를 했지만 받지를 않아 
문자로 피해 여성분들에게 사죄하고 싶다고 그것이 최선인것같다고 문자를 남겼지만
답변을 못받았고 지난주 금요일에 CCTV확인 되었는지 그리고 지난번 문자는 보았는지
답변기다리겠다고 문자를 보내니 담당수사관이 토요일에 연락주겠다고 했는데
아직 연락을 못받았습니다.

다른 죄도 아니고 성추행으로 고발되었고
저런 또라이 짓을 했다는게 제 자신은 이해를 할 수가없습니다
그랬다면 너무 부끄럽기도 하고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집인줄알고 눈을 떳는데 유치장이었다는 것.
술 먹고 쓰러져 있어서 경찰이 출동했는데 또 실랑이 버리다 경찰이 괴씸해서 말도 안되는 죄를
쒸인건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답답합니다
무고죄는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정도이고요

이러한 상황입니다.

죄송합니다.

이런일로 글을 올리게 되어 속상하지만
좋지는 않지만 이런 비슷한 일을 겪으셨거나 이러한 일들에 대해 잘아시는 분들의
솔직한 답변 꼭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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